코로나의 2차 유행이 예상되면서 최근들어 코로나 무증상 환자의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에 걸리고도 별다른 증상을 나타내지 않는 무증상 감염자들이 유증상 감염자보다 더 오랜 기간 바이러스를 퍼뜨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더욱 우려가 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무증상 확진자의 경우라도 아에 증상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코로나 무증상 확진자의 증상을 확인하시고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코로나 무증상 확진자 증상
코로나 무증상환자는 중증의 증상을 보이지는 않지만 미각과 후각의 감각이 둔해집니다. 기본적으로 호흡기, 발열 증상은 발현 2~3일 전부터 후각이나 미각이 느껴지지 않으며 감퇴되는 증상이 공통적으로 우리나라 양성판정 받은사람 30% 이상이 이러한 증상 가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무증상중의 다른 하나는 알수 없는 피로감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 몸에 면역력세포가 신체의 바이러스와 싸워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어 많은 피로가 쌓이게 됩니다. 그외에도 가벼운 몸살이나, 두통, 구토, 설사 , 메스꺼움 증상이 나타날수 있나 이러한 증상은 10%가 되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무증상 잠복기
잠복기는 "병원체가 숙주에 침입 후 표적 장기에 이동, 증식하여 일정 수준의 병리적 변화가 있으면 증상과 증후가 발생하는 시기까지의 기간"을 말합니다. 코로나 무증상 잠복기는 보통 1~14일이며 (평균적으로 4일~7일정도)사람마다 더 길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무증상 확진자 더 오랜 기간 바이러스 전파
한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증상 확진자보다 무증상 확진자가 더 오랜 기간 바이러스를 퍼뜨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논문에 따르면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들의 바이러스 분출 기간 중간값(통계 집단의 관측값을 크기순으로 배열했을 때 전체의 중앙에 위치하는 수치)은 19일로, 유증상 경증 환자보다 약 4.7일 더 길다고합니다.
한 무증상 확진자는 45일 동안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양상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무증상 확진자자들이 유증상 확진자들에 비해 항체 보유 수준이 15%에 불과하다는 사실도 알아냈으며. 무증상 확진자 중 40% 이상은 개인 면역 반응이 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미한 증상 스스로 격리 후 진단검사
일생생활중 갑자기 후각과 미각이 느껴지지 않고 음식먹는데 맛이 잘 안느껴지거나 냄새가 잘안느껴진다면 코로나 무증상을 의심해보는것이 좋습니다. 미미하게 감기증상이 있다면 감기약을 먹고 일주일정도 경과를 지켜봐야 합니다.
자신의 몸에 미미하게 나타는 증상이 나타났다고 해서 무작정 보건소에 가는것은 실제 코로나 환자들에게 감염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때문에 집에서 스스로 격리하면서 증상을 살펴보고 호전되지 않고 악화된다면 빨리 진단 검사를 받는것이 좋습니다.